효(孝) 뮤지컬 '심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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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 뮤지컬 '심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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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토) 16시, 19시 2회에 걸쳐

^^^▲ 심청전 이야기
ⓒ 아산시청 제공^^^
성황리에 막을 내린 연극 '늘근도둑이야기'에 이어 가족 뮤지컬 '심청이야기'가 12월 5일(토) 16시, 19시 2회에 걸쳐 문화예술극장으로 리모델링한 아산시청 대강당에서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래동화 심청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각색한 <심청이야기>는 적극적이고 명랑한 소녀로 설정된 주인공 심청의 좌충우돌 ´아버지 상봉기´가 이야기의 주를 이루며 공연 중간 중간 현대적인 음악과 랩스타일의 노래형식을 도입하여 기존의 심청전 이야기와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 '케로로', '세일러문' 등의 퍼레이드와 '황비홍'의 무술액션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

배우 전무송씨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경기도립극단의 작품으로 중견연출가인 남궁연이 연출을 맡고, 주인공인 장정선, 김길찬, 김미옥등 중견연기자를 비롯한 16명의 경기도립극단단원들이 대거 출연해 60분 동안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번 공연은 유료공연(성인 10,000원, 청소년 5,000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 시청 문화예술과 (041)540-28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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