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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주민자치센터경연대회및 작품전시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대회는 관내 우수동아리 총 8개팀이 출전해 그 동안 땀 흘려 준비해온 끼와 재능을 뽐내며 한국무용, 스포츠댄스, 택견, 마당패와 댄스동아리, 나이트댄스 등을 선보이며 우승을 향한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하고 센터별 프로그램 가운데 우수작품 전시로 자치센터간 우수사례 정보공유 및 교류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이번 경연대회를 보니 택견, 무용, 댄스 등 건강관리에 도움되는 프로그램이 많고 전시작품은 서예, 도자기 등 우리 전통을 살리는 작품들이 주로 전시됐다”며 “이번 발표회를 계기로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이 크게 고취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참신하고 새로운 우수프로그램 발굴로 명실공히 주민자치센터가 주민화합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8개 자치센터에서 도자기, 사진, 피시가든, 양재교실, 닥종이 등 우수작품 17점이 전시돼 주민들의 기량을 엿볼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반적으로 다양한 연령층 참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특색있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발굴해 주민자치센터 문화・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는 등 결속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연대회의 대상은 양서면주민자치센터 ‘한국무용’이 차지해 2010년 경기도가 주최하는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최우수상은 개군면 ‘마당패와 댄스동아리’가, 우수상은 용문면의 ‘나이트댄스’와 양동면 ‘사물놀이’가 각각 차지했다. 장려상은 청운・옥천・단월면(댄스스포츠)과 서종면(택견)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군민회관 1층 로비에 신종플루 진단기계(감시카메라)와 손소독제를 비치해 신종플루 확산 차단을 위한 예방활동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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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자치센터경연대회및 작품전시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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