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가득한 맛깔난' 김장 담그기 체험 봉사 답동 소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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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한 맛깔난' 김장 담그기 체험 봉사 답동 소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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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에서 다문화가정 주부와 1:1 '멘토링 결연식'

^^^▲ 사랑이 가득한 맛깔난 김장 담그기 (중구새마을 부녀회)도움을 받는 입장에서 도움을 주는 역지사지의 정신을 체험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를 갖도록 하기 위한 행사^^^
11월27일 오전10:00 인천시가 후원하고 중구 새마을부녀회 주최로 중구답동 소공원에서 중구청장외 내빈20여명 새마을부녀회100명 자원봉사자 30여명 약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가정주부35가구를 위한 사랑이 가득한 맛깔난 김장 담그기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날 식전행사로 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가족주부와 함께 나누며 손잡아주는‘열린 봉사’를 약속하는 1:1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 다문화가족이 한국으로 시집와 어려움과 갈등이 많았으리라고 생각되어 새마을 부녀회는 1:1 결연으로 한국의 아내, 며느리, 어머니로서 사회 구성원이 되어 성공적인 정착을 도와주기 위한 행사다.

이 자리에서 중구청장(박 승숙)은 이 행사는 매년 이어져 왔으나 이번 김장 담그기 체험은 다문화가족이 35세대로 늘어나 다문화가족주부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나누어 주는 체험으로 “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오늘 이 행사를 주관한 공 순복 부녀회장은 함께 나누며 손잡아주는 열린 봉사는 부녀회에서 약 2,500포기 마련하고 회원 100여명이 봉사하여 김장 담그기 체험으로 생성된 김치를 다문화가족 35세대, 어려운 이웃, 독거노인 등 약 150여명에게 전달하고 사랑의 이웃돕기 김장체험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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