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대표적 랜드마크 건출물로 탄생기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의 대표적 랜드마크 건출물로 탄생기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포마가 해도동 주민센터 건축설계 현상공모에 당선

^^^▲ 해도동 주민센터 건립계획 조감도
ⓒ 뉴스타운 김진한^^^
해도동 주민센터는 총사업비 29억원(부지매입비 12억, 시설비 17억)을 들여 지상3층, 염면적 991m 규모로 내년 4월에 착공해 9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현상 공모는 테라노바 포항 프로젝트(TPP)의 조기 정착을 위해 현상공모 공고에서부터 작품선정까지 모든 절차를 테라노바팀에서 전담해 전국에서 응모한 12개 작품을 대상으로 대학교수와 건축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작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기존의 정형화된 건축물 디자인에서 벗어나 건물 외형을 획기적으로 디자인한 것으로 포항시의 역점사업인 동빈내항 사업과 연계, 해양도시 포항의 이미지에 걸맞는 배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철강도시 포항의 이미지를 살린 철강구조 건축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태양광 설치, 친환경 자재사용 및 외부벽면 녹화패널 적용 등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적인 건축물로 시공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