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문화재 사찰 등 화재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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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문화재 사찰 등 화재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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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비 관내 23개 대상 합동소방훈련 실시

^^^▲ 영인산 세심사 훈련모습^^^
아산소방서(서장 홍상의)는 겨울철 화재 발생이 늘고 있어 목조문화재 및 사찰 등에 대하여 신속한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여 대형화재를 방지하고자 내달 15일까지 관내 23개 대상에 대하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목조문화재 18개소와 전통사찰 5개소에 대해 아산소방서 주관으로 관계자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 할 계획이며, 화재발생시 중요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옥외소화전 등 관리상태, 연등․촛불 등 화기취급시설 안전관리 및 건축물 전기 배선 상태 등을 점검하고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문화재 및 사찰 등은 지리적으로 산중에 위치하므로 소방차 출동로 확보, 자체소방용수 확인, 산불화재진압, 보험가입여부 등에 대한 현장확인을 통하여 유사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소방서 박찬형 방호예방과장은 “문화재 및 전통사찰은 대부분이 목조건물이고 소화기 대상이므로 화재발생시 대응이 매우 어려워 관계인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 드리며, 대응메뉴얼에 따른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토록 하여 유사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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