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안8동에 사는 A씨는 평소 자녀들이 컴퓨터가 없어 학교 과제물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등 가정형편 때문에 교육 혜택을 제대로 못 받는다는 생각에 마음 아파했었다. 그러다가 A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남구청에 무상으로 컴퓨터를 지원 받을 수 있는지 문의 하여 ‘사랑의 PC나누기 사업’을 통해 컴퓨터를 기증 받게 되었다.
이처럼 ‘사랑의 PC 나누기 사업’은 행정용 중고 PC를 사용이 가능토록 수리하여 정보 소외계층에게 무상 기증하고 1년 동안 사후 관리해주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당연히 해야 하는 제 일이지만 정보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게 일하면서도 가슴이 뿌듯하다.”며 “내년에는 사업을 확대하여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의 정보격차를 지속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