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일본 교토에 세포치료 전문병원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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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일본 교토에 세포치료 전문병원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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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자가면역질환을 부작용 없는 자가 세포로 치료 계획 : 2010년 4월 개원 예정

알앤엘바이오(www.rnl.co.kr, 대표이사 라정찬)는 일본 교토에 암환자 및 당뇨, 류마티스 등 자가면역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세포치료병원을 설립하기 위해 부동산 매입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일본의 경우는 자가지방줄기세포 등 자가세포기술이 선진의료기술로 분류되어 있어 적정시설을 갖춘 병원 내에서 환자 자신의 세포를 채취, 배양하여 치료하는 것이 합법화 되어 있다.

알앤엘은 그동안 2000명 이상의 자가지방줄기세포의 정맥 투여 결과 당뇨, 아토피, 건선, 류마티스 등 현재의 의료기술로는 치료효과가 높지 않은 자가면역성 질환에 효과가 탁월함을 확인하였고 서울대 수의대와의 공동연구결과 지방줄기세포의 암 예방 및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고 줄기세포와 면역세포를 병합한 안전하고 새로운 암치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내년 4월 개원 예정인 교토 베데스다 클리닉은 알앤엘바이오의 새로운 연구성과를 활용하여 일본 내 환자는 물론 미국, 유럽의 환자들을 연간 5000명 이상 치료한다는 계획이다.

2010년 1500억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는 알앤엘바이오는 국내 제도개선을 통한 자가세포 치료의 조기 상용화를 통해 전세계 성체줄기세포 치료의 줄기세포 실크로드를 개척하여 일본 교토, 한국 부산(양산), 중국 북경•연길 독일 베를린을 2010년 말까지 완성할 것이라고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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