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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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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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더스테이지

^^^ⓒ 김기영 기자^^^
20일 오후1시 서울 신촌 더스테이지에서 <더 씽 어바웃 맨> 프레스콜이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상황극의 대표 작가 조 디피에트로와 지미 로버츠 콤비가 만든 마지막 야심작 로맨틱 코믹 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 남편을 사랑하지만 남편의 무관심에 바람을 피우는 아내, 이를 알게 된 남편이 마음을 돌려놓기 위해 아내의 애인과 동거를 하며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내용으로 톡톡 튀는 유머와 시트콤 같은 스토리 구성으로 재기발랄한 결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인간의 본질과 사랑을 유쾌하게 극에 녹여내는 조 디피에트로는 <더 씽 어바웃 맨>은 '올슉업'과 '아이러브유'의 아쉬움을 좀 더 경쾌하고 다이나믹하게 승화시킨 작품이라 평하며, 인생과 사랑이라는 말을 남겼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이 날 하이라이트 공연이 펼쳐졌다. 톰 역에 '박형준', '이건명', 루시 역에 '안유진', '조진아', 세바스찬 역에 '이승원', 이학민, 멀티남 역에 '송이주' 멀티녀 역에 '신하나' 등이 출연하였다.

뮤지컬 <더 씽 어바웃 맨>은 20일부터 2010년 2월 15일까지 더 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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