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멜론 뮤직 어워드'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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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멜론 뮤직 어워드'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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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프레스센터

^^^ⓒ 김기영 기자^^^
19일 낮 1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2009 멜론 뮤직 어워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종합음악사업자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와 방송채널사업자 CU 미디어(대표 전용주)가 주최하는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는 국내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인 '멜론'이 기존의 온라인 어워드를 오프라인으로 확대, 사용자 중심의 최대 음악 시상식으로 재탄생시킨다.

특히 기존 음악 시상식들이 전문 심사단에 의한 모호한 기준과 주관적 심사, 방송횟수 등을 기준으로 한 대형 기획사의 나눠주기식 관행, 팬클럽 몰표로 좌우되는 아이돌 중심의 시상 등으로 공정상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는 디지털 음원 이용량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사용자 중심의 공정한 시상식으로 현 대중음악 시상식의 새로운 대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백지영'과 김태우가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 김기영 기자^^^
백지영은 "나 역시 여러 가요 시상식의 공정성을 의심한다"며, "즐길 수 있는 축제와 같은 음악 시상식이 마련됐으면 하고 바래 왔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시상식이 그런 상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기영 기자^^^
김태우는 "음악 시상식은 공정성이 항상 문제이다"며, "이 상이 가장 정당하고 공정한 시상식이 될 것이란 생각이 기분 좋게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기영 기자^^^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신원수 대표는 "한해 동안의 디지털 음원 이용량을 바탕으로 대중음악계의 객곽적 지표를 창출하는 공정한 대중음악 시상식이 될 것이다"며, "시상식의 중심을 가수와 기획사, 매체 중심에서 음원의 사용자인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대중음악계의 혁신적 사건이 될 것이다"고 자평했다.

CU 미디어의 전용주 대표는 "CU 미디어의 강력한 다채널 경쟁력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연출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2009 멜론 뮤직 어워드>는 오는 12월 16일 오후7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며, Y-STAR, 코미디 TV, 드라맥스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온라인에서는 멜론닷컴(www.melon.com)과 곰 TV, 아프리카 TV 등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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