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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월15일에 백운공원에서 있었던 제19회 부평구 여성백일장 수상자에 시상으로 수필부문 장원은 김성희(삼산2동)가 수상했고, 차상은 박희재(부개3동), 차하는 김은미(산곡3동), 김주남(부개3동)씨가 각각 수상했다.
시부문 장원은 최영애(부개3동), 차상 방미희(부개2동), 차하는 박영숙(삼산1동), 오경옥(부평1동)씨가 수상했다.
한편, 시부문 수상자인 최영애씨의 수상식에 이어 개최한 ‘시 낭송의 밤’행사에서 수상작 시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것은”을 낭송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입상자 : 수필부문(장원 김성희, 차상 박희재, 차하 김은미, 김주남, 가작 김순희, 나은희, 입선 임명자, 김수진, 장지연, 허영애) 시부문(장원 최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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