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과 발레의 만남 '디셈버 발레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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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 발레의 만남 '디셈버 발레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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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은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12월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 또는 ‘호두까기 인형’ 무료 관람 (R석 2장, 16/14만원 상당) 교환권이 포함된 “디셈버 발레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발레 명작 ‘백조의 호수’와 ‘호두까기 인형’은 무용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아름다운 안무로 정평이 나있는 작품들. 이번 패키지는 발레 공연 관람과 함께 ‘유니버설 뮤직’의 발레 DVD도 제공되며, 사우나, 수영장, 골프 연습장 등 최고급 시설을 완비한 피트니스 클럽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클럽 주니어 스위트를 이용하는 경우, VIP 고객 전용인 클럽 라운지에서 초저녁 카나페 등 간단한 안주와 와인, 맥주 등 알코올 드링크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클럽 라운지에서 별도의 체크인과 체크 아웃이 가능하며, 다음 날 2인 무료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아름다운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비즈니스 코너 스위트를 이용하는 경우, 다음날 아침 ‘브래서리’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2인 아침 식사도 마련된다.

이번 “디셈버 발레 패키지”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경우, 디럭스 룸을 이용할 경우 29만9000원, 클럽 주니어 스위트는 35만9000원이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경우 수페리어 룸은 27만9000원, 비즈니스 코너 스위트는 34만9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디셈버 발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의 티켓을 체크인 시 수령하면 된다

제철 맞은 감의 변신,달콤한 감 디저트 뷔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철 감, 곶감, 홍시로 만든 달콤한 ‘감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11월 30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감 디저트 뷔페에는 약 14가지의 감으로 만든 갖가지 디저트가 선보이게 된다.

이번 감 디저트 뷔페에는 뉴욕 치즈 케이크에 감을 장식하여 멋을 더한 감 치즈 케이크를 비롯하여 생크림과 홍시를 갈아 섞어 만든 부드러운 감 무스가 선보인다. 타르트 셸에 향긋한 바닐라 크림과 단감이 어우러진 미니 감 타틀렛과 감을 갈아 머핀 스타일로 만든 감 컵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크림 뷔렐레에 홍시를 넣어 갈아 넣고 감으로 장식한 감 파나코타와 감 젤리 감 졸임 소스도 함께 마련된다. 이외에도 감월병과 전통 디저트인 곶감, 반건시도 맛볼 수 있다. 달콤한 홍시를 갈아 만든 홍시 주스와 홍시 칵테일, 따끈한 감잎 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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