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청사 내 장애인용 점자 안내 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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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청사 내 장애인용 점자 안내 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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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천시 남구(구청장 이영수)는 13일 남구청을 방문하는 시각장애인이 남구청사에 출입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민원업무를 진행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실과 별 점자 안내 표지판을 제작하여 설치했다.

장애인은 장애인이 아닌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과 설비를 동등하게 이용하고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므로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남구청 시설 및 설비를 이용하고 접근하도록 함으로써 시각장애인의 사회활동참여와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과 표지를 개선했다.

단순하게 과 및 실명만 표기하지 않고 과내 각 팀의 명칭까지도 기재하여 시각장애인이 남구청사 방문시 필요한 장소로 갈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공공건축물인 남구청사에 장애인 편의증진을 위한 편의시설인 안내설비 및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안내표지판의 적정설치로 타 기관 및 시설에 모범적인 사례제시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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