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특별징수를 통해 18억 8,600여만원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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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특별징수를 통해 18억 8,600여만원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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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오는 12월까지 세무과 자체적으로 특별징수반을 운영, 자주재원 확보위해 총력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지난 8월 10일부터 80일간의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운영 결과 군세 15억 3,700만 원, 세외수입 3억 4,900만 원 등 총 18억 8,6000만 원의 세금 징수 실적을 거뒀다.

11일 양평군에 따르면 총 23억 2,400만 원을 징수목표로 설정, 군 전체 공무원을 체납액 합동징수반으로 편성해 개인별 책임징수제를 추진한 결과 목표액 대비 81.15%의 징수실적을 올렸다.

특히 이번 징수기간동안 재산압류 2,518건, 공매 5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82건 등의 체납처분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11월부터 12월까지 세입목표달성을 위해 세무과 자체적으로 특별징수반을 운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연말까지 주소이전 ‘양평세금(YP-TAX) 지킴이’제를 운영해 관외거주자의 주소 및 차적 이전을 적극 유도해 주민세와 자동차세 등 세원확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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