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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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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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프레스센터

^^^ⓒ 김기영 기자^^^
11일 오후3시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케이블TV 스토리온 랭킹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대한민국 3040 여성들을 위한 신개념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는 대한민국의 특별한 1%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랭킹 토크쇼다. 스토리온의 메인 타깃인 3040 기혼여성들의 공감과 재미를 끌어낼 흥미로운 주제와 볼거리로 특별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날 영상 공개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 MC를 맡은 박미선, 이성미를 만날 수 있었다.

^^^ⓒ 김기영 기자^^^
이성미는 박미선에 대해 “남편보다 이런 사람하고 부부로 살면 정말 행복하겠다"며, “‘언니 할래?’라고 물어보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래서 ‘너 하면 할래’라고 했다"며, "20년 전 이홍렬 씨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또한, "그때부터 정말 잘 맞았다"며, "마치 연인처럼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아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캐나다에 있을 때 박미선과 연락했냐는 질문에 이성미는 "캐나다에서 지낼 당시 놀러온 박미선이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남편을 보낼 때도 울지 않았던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놨다.

^^^^^^ⓒ 김기영 기자^^^^^^
박미선은 이성미에 대해 “정신적 지주이고 멘토다”며, “20년간 단 한 번도 티격태격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투덜거리면 언니가 다 받아준다"며, "특히 언니가 캐나다 갈 때는 너무 슬퍼서 공황 상태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또한, "우울증에 살도 9kg나 빠졌다"며, "이렇게 같이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랭킹 토크쇼 <친절한 미선씨>는 오는 16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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