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인천 부평구협의회, 제21회 효자효부시상 및 무의탁 노인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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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인천 부평구협의회, 제21회 효자효부시상 및 무의탁 노인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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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의 무의탁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국악, 가요 등

바르게살기운동 부평구협의회(회장 황장순)는 9일 오후 2시 구청 7층대회의실에서 제21회 효자효부시상 및 무의탁 노인잔치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부평구협의회는 퇴폐해가는 사회질서 속에‘孝’에 대한 우리민족 고유의 미풍양속을 지키고자 우리주변의 어려움 속에서도 부모를 잘 섬기고 있는 효자·효부를 찾아내어 매년 시상을 하고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효자효부시상에는 3명의 효자·효부에게 시상을 하였으며, 300여명의 무의탁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국악, 가요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효자·효부상 금상에는 부평1동 박종열(남), 갈산2동 나수철(남), 부개1동 김정희(여)씨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바르게살기운동 부평구협의회원들의 행사마련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산업화에 핵가족화로 효의 가치가 상실되어 가는 이때에 아름다운 효행으로 효자·효부상을 받은 수상자들을 격려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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