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가장 뜨거운 유혹, <탱고 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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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가장 뜨거운 유혹, <탱고 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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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레스토랑 르뉘블랑쉬

^^^ⓒ 김기영 기자^^^
9일 오후2시 서울 청담동 레스토랑 르뉘블랑쉬에서 <탱고 시덕션> 프레스 콜이 열렸다.

<탱고 시덕션>은 연출가이자 안무가이며 주역 무용수로 활약하는 아르헨티나 탱고의 거장 구스타보 루소가 이끄는 20여 명의 공연팀이다. 이번에 한국에 첫 내한하였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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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레스 콜에서는 4커플, 20분 간의 하이라이트 공연이 펼쳐졌다. 19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은 <탱고 시덕션>은 아르헨티나에서 1930~40년대 초반까지 밀롱가에서 유행하던 '누드탱고'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작품을 만들었다. 올누드가 아닌 세미누드이다.

특히 공연의 마지막 10분은 두 주역 무용수인 구수타보 루소와 사만다 가르시아가 상반신을 노출한 채 아슬아슬한 공연을 펼친다. 보일 듯 말 듯한 두 무용수의 모습은 탱고 공연 역사상 가장 관능적인 공연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도 친숙한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음악을 기본으로 한 <탱고 시덕션>팀의 오케스트라 역시 피아졸라의 음악을 그들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여 들려 줄 것이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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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시덕션>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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