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馬전문가들이 격의 없는 대화로 머리를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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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馬전문가들이 격의 없는 대화로 머리를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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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제1회 재활승마아카데미 한·일 국제심포지움 개최

11월 7일 오후 2시 제주시 칼호텔에서 제주대 재활승마아카데미(원장 강민수)주관으로 농업회사법인 제주馬산업주식회사(대표이사 강대평), 사단법인 마상무예교육문화연구회 후원으로 제1회 재활승마아카데미 한·일 국제심포지움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의 학자들의 경마, 승마, 마상대, 로데오경기, 기마대, 말축제, 웰빙마육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특히 승마분야에서 장애인들의 심리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유효성에 대해 한·일 양국 간의 격이 없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1회 재활승마아카데미 한·일 국제심포지움 제1부 좌장은 제주대학교 생명공학부 류연철교수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제1주제로 송중용 제주특별자치도 축정과장의 “FTA대응 신성장 산업화를 위한 馬산업종합대책”을, 제2주제로 이지영 재활승마치료사(삼성승마단)의 “우리나라 삼성승마단의 재활승마와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그리고 이어진 제2부에서는 좌증을 맡은 이현종 제주대명예교수의 진행으로 일본 미야기대학 고바야시 진교수의 “일본 馬의 생산과 활용”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그리고 이어 야먀다히로시교수(일본 낙농학원대학)의 “일본 동물치료의 현상과 전망"과 ”일본 재활승마 현상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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