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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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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7시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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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하고, 아시아나항공,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R.U.Shot?'라는 슬로건을 내건 국내 유일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이며 해외 우수 단편 영화를 초청, 상영한다. 개막작 2개국 2편, 국제경쟁부문 30개국 52편, 특별프로그램(비경쟁) 6개국 25편 등 총 32개국 79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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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안성기 집행위원장, 테마단편전에 초청된 구혜선, 유지태, 민병국 감독, 사회를 맡은 박중훈, 심사위원장 김지운, 특별심사위원 손예진, 손숙 이사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박찬법 금호아시아나 회장, 배우 김예분, 류덕환, 조재현, 문성근, 정인기, 임하룡, 윤정희와 피아니스트 백건우 부부, 임권택 감독, 이명세, 홍경표 감독, 배우겸 감독 류현경 등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