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영화 식객 2 크랭크업으로 150억 매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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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영화 식객 2 크랭크업으로 150억 매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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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식객2-김치 전쟁이 크랭크 업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김홍섭, 이하 예당)는 오늘 11월14일 흥행 보증 수표 김정은과 연기파 배우 진구가 호흡을 맞추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식객2-김치 전쟁이 크랭크 업 된다고 전했다.

지난 8월 9일 크랭크 인, 한국인의 정서가 깃든 진정한 한국의 맛을 찾아 전국을 무대로 약 3개월간 종횡무진 촬영에 임했던 ‘식객2-김치전쟁’ 은 배급사 ㈜롯데 엔터테인먼트의 영화로 확정, 후반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 2007년 개봉, 3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며 주가를 올린 <식객> 에 이어 제작되는 영화 <식객2-김치전쟁>은 전작에서 선보인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살리는 동시에 한국인의 대표 음식인 김치를 주된 소재로 부각하며 전 세계적으로 입증된 김치의 미학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예당은 영화 ‘식객1’ 과 ‘미인도’를 통해 연이은 경기침체에 따른 한국 영화 산업의 전반적인 불황에도 참신한 소재와 차별화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작지만 강한 영화의 전형을 보여주며 흥행에 성공, 한국 영화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작의 성공으로 약 400만 관객동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가 판권 등을 감안할 경우 약 1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예당측 관계자는 전했다.

2009년도 반기까지 매출액은 125억 원, 당기 순이익 50억4천만 원을 시현하여 4년 만에 반기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한 예당의 실적개선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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