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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보건복지부 공모로 인천 남구청과 재능대학이 참여하여 선정된 사업으로서 실력과 인성이 우수한 취업 애로 청년실업자에게 사회서비스 분야에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창업 및 종사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개발․확충과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미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코자 정부가 지원하는 시범 사회서비스 지원사업이다.
현재 전인적인 멘토링을 담당할 유아영재교사로 연수받은 32명의 교사가 선별된 소외계층아동 403명에게 18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48개원 서비스기관에서 취약계층(수급자 등) 두뇌 발달이 가장 활발한 시기인 유아(만5세)들에게 창의성과 잠재력 개발, 자아개념 증진 등의 내용으로 지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영수 남구청장, 이기우 재능대학총장을 비롯한 서비스제공기관 48개 기관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재의 특성과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문정화(교육심리학 박사, 現 재능대학 영재교육원장) 교수가 학부모들이 알아야 할 영재의 인지적·정의적 특성과 다양한 영재아의 교육적 요구에 부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본 교육서비스는 11월말까지 3개월간 대상아동의 인지발달과 인성, 감성 등 전인적 발달을 돕는 내용으로 제공하게 된다.
『재능대학 희망영재 남구청년사업단』의 소외계층 유아영재지도는 청년사업단 아이템으로서는 전국 최초의 유일한 사업으로서 본 사업이 인천 남구지역內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사회서비스의 우수한 모델로 정착되는 서비스로 “미래성장 잠재력”을 키워 국가미래 인재가 인천 남구에서 나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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