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다목적 빙상경기장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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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목적 빙상경기장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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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문화 발전과 동계스포츠 활성화 기대

^^^▲ 아산시 실내체육관 기공식 11월 4일 오후 3시 아산시 풍기동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사업 예정지에서 강태봉 도의장, 강희복 아산시장, 김준배 시의장, 안성준 아산교육장 등 아산시 주요 인사들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기공식 행사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실내생활체육관 임대형민자사업(BTL)의 본격적 사업 출발을 알리는 기공식이 11월 4일 오후 3시 아산시 풍기동 이순신종합운동장 내 사업 예정지에서 열렸다.

사업시행자인 보라미생활체육(주)은 강태봉 도의장, 강희복 아산시장, 김준배 시의장, 안성준 아산교육장 등 아산시 주요 인사들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앞으로 아산실내생활체육관이 아산시민들과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실 시공할 것을 약속했다.

^^^▲ 아산시 실내체육관 기공식강희복 아산시장이 실내체육관 기공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날 강희복 아산시장은 "체육관이 아산에서 중요한 시설인 만큼 아산시를 대표하는 우수한 건축물로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 사업은 지상3층 연면적 약 13,299㎡의 규모로 실내체육관 및 빙상장과 사회체육장 등을 시설계획에 담고 있으며 총사업비 약 240억 원의 민간자본을 선투자하는 임대형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과 향후 20년간 운영을 민간사업자가 책임질 예정이다.

^^^▲ 아산시 실내체육관 기공식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실내생활체육관은 충남에서 최초로 건립되는 국제규격 링크의 빙상 장을 계획하고 있어 인근 지역의 사용자들이 아산지역을 자주 찾아 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아산을 중심으로 동계스포츠가 활성화 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산시는 아산실내생활체육관 민자 사업 추진을 위하여 2007년 12월 사업 고시 이후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가칭)보라미생활체육주식회와 협상이 완료되어 지난9월에 실시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09년 12월 착공 후 2011년 10월 완공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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