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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지난 6월에 지역홍보와 일체감 조성을 위한 동 상징마크 및 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희망과 나눔으로 푸른마을을 만들어 가는 화수1․화평동 사람들”로 결정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우리동네 도자벽화 마을사업”을 진행하였다는 것.
이를 위해 지난 9월에 흙마을 공예도방에서 4차례에 걸쳐 자생단체원 및 관내주민 200여명이 자화상 그리기 행사를 진행한 후, 10월말에 화수동 경로당 벽면에 붙이는 작업을 한끝에 3일부터 관내주민 손으로 그린 자화상과 동 상징마크와 슬로건로 구성된 아름다운 벽화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우리동네 도자벽화가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형성하고 동의 화합을 다지는 명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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