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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에는 간호과를 개설하면서 임상병리학과, 병원의료행정과, 스포츠건강과학과 보건의료계를 분야에서도 균형을 맞추어 가고 있다.
대구시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가속도에 대경대학은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기반으로 보건계열 학과들과 협력해, 건강, 문화, 일반 의료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는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의료 관광프로그램을 시범 가동할 계획이다.
대경대학은 의료관광 시대에 발맞추어 보건계열 학과와 예체능학과들이 연계해 ‘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외국인 관광프로그램을 내놓고 건강까지 체크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대경대학은 대구시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 대학 캠퍼스에서 문화체험 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캠퍼스를 찾았다.
이제는 대학 측에서 운영하는 이 문화프로그램에 외국인관광객들 건강까지 관리하고 체크하는 프로그램으로 보안해 ‘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을 내 놓았다.
향후 대구시가 계획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과 관광을 플러스 한 것으로 캠퍼스에서는 처음으로 가동 되는 셈이다.
‘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코스 프로그램은 이 대학에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산학일체형 CO-OP 교육 환경( 캠퍼스 내에 기업과 동일한 환경의 수업 환경을 만들어 놓고 실무교육을 중점적으로 익히는 제도로 기업환경에 빠르게 적응력을 갖출 수 있는 수업환경이다)을 의료관광객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고 여기에 보건계열, 호텔조리, 예체능 계렬 학과들이 협력해 단순한 의료관광 서비스가 아닌 오감이 만족 할 수 있는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대경대 간호학과 이미라 교수는 “건강검진 같은 단순한 의료서비스가 아닌 입원에서부터 퇴원, 그리고 퇴원 후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개설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관광객들이 캠퍼스에서 질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는 셈이다.
대학 측은 우선 “한방진료와 외래진료를 연계 할 수 있도록 계열학과들이 다양한 진료산업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놓고 관광객들이 필요한 진료 환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다. 또한,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도 중요한 만큼 이에 맞는 다양한 건장 증진 프로그램을 호텔조리학과와 스포츠 건강 과학과 와 협력해 이에 맞는 서비스도 더욱 강화하고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간호과 이미라 교수는 “의료관광 시대에 대비해 대경대학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내다보고,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음식과 문화프로그램을 곁들여서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 할 수 있는 의료관광 상품들을 내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삼재 총장은 대경대학의 CO-O 플러스 오감만족 의료 관광 코스 프로그램 개발하고, 이 대학의 강점들을 묶어 의료관광 코스 프로그램을 보안해서 캠퍼스 관광객 유치에 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서비스와 문화, 한방 음식 프로그램을 접목한 2박3일 코스 프로그램 일정으로 짜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코스 프로그램은 2박3일 동안 캠퍼스에서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을 살려보면, 호텔 형 객실에서 2박3일 숙박▲ 의료관광 전문코디네이터를 통한 상담▲한방과 외래진료서비스 연계▲ 의료서비스 체크 ▲ 식이요법, 한방식단 마련( 호텔조리학부) ▲ 건강관리체크와 운동요법 처방( 스포츠과학과)▲ 피부 마사지, 헤어, 두피, 네일, 뷰티 서비스 제공( 뷰티디자인학부) ▲ 문화프로그램 체험 코스 제공( 예능계열 학과) 으로 짜여 있다.
이 코스 프로그램은 꼼꼼히 살펴보면 관광호텔학부에서 co-op 실무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호텔 급 수준인 (2인용 객실 10여개) 대경호텔 게스트 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게 된다.
이어, 관광객들은 보건계열 학과 교수 및 의료관광 전문코디네이터를 통해 전문 상담을 받고 필요한 진료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호텔조리학부 에서는 식이 요법이 필요한 관광객들을 위해 한방으로 된 건강관련 식단이 짜여 지고 20여 가지가 넘는 건강 음식들이 2박 3일동안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관광객들이 필요한 음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당뇨환자에게는 이에 맞는 식단이 제공된다는 식이다.
호텔조리학부 김상태 교수는 “관광객들 개, 개인한테 맞는 식단이 필요한 만큼 음식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 건강음식 코스 식단을 짜놓고 있다”고 말하면서 “ 건강식 음식으로도 충분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관광객들 한 테는 새로운 경험의 관광 코스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관광객들은 캠퍼스 내에 마련되어 있는 42번가 레스토랑에서 전공학생들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식사를 겸할 수 있도록 환경도 마련해 놓고 있다.
‘스포츠 건강과학과’ 에서는 관광객들한테 맞는 ‘건강요법’및 ‘운동요법’이 제공된다.
일상생활에서 활용 될 수 있는 간단한 건강 체조, 테이핑 마사지를 제공하고 체성분 검사를 통해 맞춤형 운동요법프로그램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근, 골격 계에 이상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는 허리 , 무릎강화 통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운동요법을 처방하고 2박3일 동안 하루 3시간씩 이 프로그램이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스포츠 건강과학과에 김용호 교수는 “ 일상생활에서 주기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운동 요법프로그램 제공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건강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요법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할 수 있도록 건강유지 프로그램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박3일 동안 의료서비스와 문화프로그램이 곁들여진 프로그램들이 제공 되는 것도 이 대학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징이다.
대경대학 캠퍼스에 마련된 ‘아라모드 ’실습장에서는 ‘건강과 스포츠’를 접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가동 할 수 있다. 관광객들은 한복 패션 쇼를 감상하고 이어서 우리교유의 멋과 아름다움이 가미된 전통춤을 익히고 체험하면서 의학적인 건강관리까지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학 측은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은 휴식으로 이어져 관광객들의 오감과 정서까지 환기시킬 수 있어 건강관리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내다보면서 “오감만족 의료관광서비스 프로그램은 문화와 진료서비스를 곁들인 새로운 캠퍼스 상품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관광객들한테는 일반적인 자기관리가 충분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2박 3일 동안 휘트니센타를 개방하고 이 대학 디자인동 에서 마련되고 있는 뷰티살롱에서는 피부 마사지, 헤어, 두피, 네일, 뷰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네 시간짜리 뷰티, 미용, 헤어를 묶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문화프로그램 감상도 관광객들한테는 이 대학에서만 맞볼 수 있는 상당한 볼거리다.
동물조련이벤트과, 모델과, 연극영화과, 뷰티디자인과, 경호행정과등 10여개 학과들은 관광객들이 안정 된 휴식을 취하면서 문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는 타악연주, 동물매직쑈, 경호시범, 태권무, 변검, 마술, 뮤지컬 갈라쑈, 패션쑈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대경대학 강삼재 총장은 “캠퍼스 환경에 맞는 특징을 갖고 특성화되고 차별화된 의료관광 서비스 프로그램을 가동 하는 것이 관광객 유치에 더 효율적인 만큼, 대경대는 문화와 의료서비스를 접목한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의료 관광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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