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문화와 건강 접목한 의료관광 상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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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문화와 건강 접목한 의료관광 상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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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가 문화가 접목된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의료 관광프로그램 선보인다

대경대학은 예체능 학과들이 강세다. 재학생의 60%가 서울, 경기권 출신들일 정도로 개교 17년 만에 전국적인 특성화대학으로 빠른 성장속도를 내고 있다.

2007년도에는 간호과를 개설하면서 임상병리학과, 병원의료행정과, 스포츠건강과학과 보건의료계를 분야에서도 균형을 맞추어 가고 있다.

대구시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가속도에 대경대학은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기반으로 보건계열 학과들과 협력해, 건강, 문화, 일반 의료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는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의료 관광프로그램을 시범 가동할 계획이다.

대경대학은 의료관광 시대에 발맞추어 보건계열 학과와 예체능학과들이 연계해 ‘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외국인 관광프로그램을 내놓고 건강까지 체크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대경대학은 대구시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 대학 캠퍼스에서 문화체험 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캠퍼스를 찾았다.

이제는 대학 측에서 운영하는 이 문화프로그램에 외국인관광객들 건강까지 관리하고 체크하는 프로그램으로 보안해 ‘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을 내 놓았다.

향후 대구시가 계획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과 관광을 플러스 한 것으로 캠퍼스에서는 처음으로 가동 되는 셈이다.

‘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코스 프로그램은 이 대학에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산학일체형 CO-OP 교육 환경( 캠퍼스 내에 기업과 동일한 환경의 수업 환경을 만들어 놓고 실무교육을 중점적으로 익히는 제도로 기업환경에 빠르게 적응력을 갖출 수 있는 수업환경이다)을 의료관광객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고 여기에 보건계열, 호텔조리, 예체능 계렬 학과들이 협력해 단순한 의료관광 서비스가 아닌 오감이 만족 할 수 있는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대경대 간호학과 이미라 교수는 “건강검진 같은 단순한 의료서비스가 아닌 입원에서부터 퇴원, 그리고 퇴원 후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개설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관광객들이 캠퍼스에서 질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는 셈이다.

대학 측은 우선 “한방진료와 외래진료를 연계 할 수 있도록 계열학과들이 다양한 진료산업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놓고 관광객들이 필요한 진료 환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다. 또한,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도 중요한 만큼 이에 맞는 다양한 건장 증진 프로그램을 호텔조리학과와 스포츠 건강 과학과 와 협력해 이에 맞는 서비스도 더욱 강화하고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간호과 이미라 교수는 “의료관광 시대에 대비해 대경대학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내다보고,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음식과 문화프로그램을 곁들여서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 할 수 있는 의료관광 상품들을 내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삼재 총장은 대경대학의 CO-O 플러스 오감만족 의료 관광 코스 프로그램 개발하고, 이 대학의 강점들을 묶어 의료관광 코스 프로그램을 보안해서 캠퍼스 관광객 유치에 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관리 서비스와 문화, 한방 음식 프로그램을 접목한 2박3일 코스 프로그램 일정으로 짜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코스 프로그램은 2박3일 동안 캠퍼스에서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을 살려보면, 호텔 형 객실에서 2박3일 숙박▲ 의료관광 전문코디네이터를 통한 상담▲한방과 외래진료서비스 연계▲ 의료서비스 체크 ▲ 식이요법, 한방식단 마련( 호텔조리학부) ▲ 건강관리체크와 운동요법 처방( 스포츠과학과)▲ 피부 마사지, 헤어, 두피, 네일, 뷰티 서비스 제공( 뷰티디자인학부) ▲ 문화프로그램 체험 코스 제공( 예능계열 학과) 으로 짜여 있다.

이 코스 프로그램은 꼼꼼히 살펴보면 관광호텔학부에서 co-op 실무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호텔 급 수준인 (2인용 객실 10여개) 대경호텔 게스트 하우스에서 숙박을 하게 된다.

이어, 관광객들은 보건계열 학과 교수 및 의료관광 전문코디네이터를 통해 전문 상담을 받고 필요한 진료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호텔조리학부 에서는 식이 요법이 필요한 관광객들을 위해 한방으로 된 건강관련 식단이 짜여 지고 20여 가지가 넘는 건강 음식들이 2박 3일동안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관광객들이 필요한 음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당뇨환자에게는 이에 맞는 식단이 제공된다는 식이다.

호텔조리학부 김상태 교수는 “관광객들 개, 개인한테 맞는 식단이 필요한 만큼 음식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 건강음식 코스 식단을 짜놓고 있다”고 말하면서 “ 건강식 음식으로도 충분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관광객들 한 테는 새로운 경험의 관광 코스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관광객들은 캠퍼스 내에 마련되어 있는 42번가 레스토랑에서 전공학생들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식사를 겸할 수 있도록 환경도 마련해 놓고 있다.

‘스포츠 건강과학과’ 에서는 관광객들한테 맞는 ‘건강요법’및 ‘운동요법’이 제공된다.

일상생활에서 활용 될 수 있는 간단한 건강 체조, 테이핑 마사지를 제공하고 체성분 검사를 통해 맞춤형 운동요법프로그램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근, 골격 계에 이상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는 허리 , 무릎강화 통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운동요법을 처방하고 2박3일 동안 하루 3시간씩 이 프로그램이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스포츠 건강과학과에 김용호 교수는 “ 일상생활에서 주기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운동 요법프로그램 제공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건강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요법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할 수 있도록 건강유지 프로그램을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박3일 동안 의료서비스와 문화프로그램이 곁들여진 프로그램들이 제공 되는 것도 이 대학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징이다.

대경대학 캠퍼스에 마련된 ‘아라모드 ’실습장에서는 ‘건강과 스포츠’를 접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가동 할 수 있다. 관광객들은 한복 패션 쇼를 감상하고 이어서 우리교유의 멋과 아름다움이 가미된 전통춤을 익히고 체험하면서 의학적인 건강관리까지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학 측은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은 휴식으로 이어져 관광객들의 오감과 정서까지 환기시킬 수 있어 건강관리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내다보면서 “오감만족 의료관광서비스 프로그램은 문화와 진료서비스를 곁들인 새로운 캠퍼스 상품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관광객들한테는 일반적인 자기관리가 충분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2박 3일 동안 휘트니센타를 개방하고 이 대학 디자인동 에서 마련되고 있는 뷰티살롱에서는 피부 마사지, 헤어, 두피, 네일, 뷰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네 시간짜리 뷰티, 미용, 헤어를 묶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문화프로그램 감상도 관광객들한테는 이 대학에서만 맞볼 수 있는 상당한 볼거리다.

동물조련이벤트과, 모델과, 연극영화과, 뷰티디자인과, 경호행정과등 10여개 학과들은 관광객들이 안정 된 휴식을 취하면서 문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는 타악연주, 동물매직쑈, 경호시범, 태권무, 변검, 마술, 뮤지컬 갈라쑈, 패션쑈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대경대학 강삼재 총장은 “캠퍼스 환경에 맞는 특징을 갖고 특성화되고 차별화된 의료관광 서비스 프로그램을 가동 하는 것이 관광객 유치에 더 효율적인 만큼, 대경대는 문화와 의료서비스를 접목한 ‘co-op 플러스 오감만족’ 의료 관광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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