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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조국 수호를 위하여 혼신의 열정을 바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긍지를 잃지 않고 생활하는 보훈회원들을 위로하고 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보훈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투호, 제기차기, 줄다리기 등 민속놀이와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율곡강좌 및 위안공연 등의 문화행사가 이어져 함께 흥겹게 즐기고 보훈회원의 조국애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6.25참전 공적을 인정받아 국방부로부터 무공훈장을 받으신 8분에 대한 훈장 수여식이 있었다.
한편, 이익진 계양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크고 작은 역사적 혼란 속에서도 민주수호 정신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지키신 자랑스러운 보훈가족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고, 6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라도 6.25참전 공적을 인정받아 오늘같이 뜻 깊은 행사에서 훈장을 받으신 것은 참으로 영예로운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보훈회원 예우 및 복리 증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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