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임신과 출산부를 위한 도서 무료택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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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임신과 출산부를 위한 도서 무료택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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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 이상이거나 생후 12개월 이내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

구리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11월 2일부터 구리시립도서관에서는 경기도 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집에서 책을 받아 볼 수 있는 도서 무료 택배 대출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시립도서관은에 따르면 ‘내 생애 첫 도서관’이라고 명명된 이 서비스는 지난 5월부터 수원, 군포, 파주 등 5개 시․군 27개 도서관에서 시범적으로 이루어진 결과, 979명의 임산부가 5천 650권의 대출을 받는 등 반응이 좋아 12개 시․ 군의 62개 공공도서관에서 현재 확대 실시하고 있거나 준비 중에 있다.

‘내 생애 첫 도서관’은 임신 8개월부터 자녀가 12개월이 될 때까지 최장 14개월 동안 원하는 공공도서관 소장도서를 택배를 통해 가정에서 받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도서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으로는 임신 8개월 이상이거나 생후 12개월 이내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거주지에서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서비스를 신청하고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면 된다.

서비스 신청 방법 등은 구리시립도서관(www.gurilib.go.kr)과 경기도사이버 도서관 홈페이지(www.library.kr)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인창도서관과 교문도서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문의전화:031-550-29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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