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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성훈^^^ | ||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에 올해 예산(834억원) 보다 16%증가한 1,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은 거대 자본을 가진 대형할인점 증가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재래시장의 경쟁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며, 시장내 주차장, 화장실 등 기반시설 확충을 지원한다. 이외에 재래시장 통합콜센터 구축, 시장경영지원센터 운영 등도 있다.
재래시장 통합콜센터는 물류창고를 갖추어 전화를 이용한 상품의 주문, 접수 및 배송, 소비자 물품 보관, 소비자불만 신고, 접수를 하는 곳이다.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상인들에 대한 법률, 세무, 회계 컨설팅 제공, 재래시장의 마케팅기법, 머천다이징(상품구색, 진열, 판촉) 등 경영개선 상담 서비스 제공한다.
이 사업은 정부예산 지원분 50%에 지방비 30%와 민자 20%로 집행되며, 내년에 약 150개 시장이 혜택을 입게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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