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는 앞으로 고엽제 전우회 서울특별시지부 회원들 중에서 매월 3명의 지원대상자에 대한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 치료 지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내용으로 29일 협약을 체결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엽제 후유증환자는 12만명에 이르며 이들은 한가지 질병이 아닌 많게는 36가지의 질병을 앓고있을 정도로 전신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은 경우가 많다.
알앤엘은 이러한 몸전체의 손상된 세포를 재생하는 데 효과적인 성체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이미 많은 고엽제 후유증 환자들이 증세가 개선되고 치료효과를 확인한 사례가 많아 이번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이사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많은 환자들 삶의 질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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