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자랑스런 양평소방인'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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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자랑스런 양평소방인'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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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서장, 친절과 봉사 그리고 성실한 모습은 자랑스런 양평소방서의 자랑입니다.

^^^▲ 자랑스런 양평소방인 선정 기념촬영자랑스런 양평소방인으로 선정된 박상모 소방사가 김성곤 양평소방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친절과 봉사 그리고 성실한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면서 1000여회에 걸쳐 화재현장에 출동 400여명의 군민의 생명을 구조한 소방사가 양평소방인으로 선정돼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도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직원상호간 친목도모와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 조성하고 특히 현장활동을 통하여 소방서이미지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자랑스런 양평소방인’ 선정하여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자랑스런 양평소방인’으로 선정된 용문119안전센터 박상모 소방사는 대민 소방행정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친절과 봉사로써 성실하게 업무를 추진한 모범적인 소방공무원으로 화재․ 구조현장에 약 1000회 출동하여 400여명 군민의 생명을 구조하고, ‘등산목 지키미’, 산불예방캠페인, 어린이 소방안전 교실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 및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식 함양 및 불조심 생활화를 정착화 하는데 큰 공이 있으며, 특히 신속하고 친절한 구조활동으로 양평소방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13건이 올라오기도 했다.

박 소방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더욱더 연구하고 노력하여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도 열심히 전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자랑스런 양평소방인’제도가 직원들의 사기를 함양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만큼 계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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