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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의회 박 환희 의원지난 27일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열린 서울 공릉동지역 경춘선 폐선지역 발전방안 토론회에서 서울시 의회 박환희 의원이 이곳의 폐선부지의 활성화와 발전방안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번 토론회는 서울산업대학교 도시건축연구소의 주최로 이루어 졌으며, 경춘선 폐선에 따른 지역발전계획에 대하여 각 분야의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개최한 것이다.
토론회는 서울산업대 도시건축연구소장 이영한교수의 주제발표를 들은 후 관계 전문가의 토론, 토론회에 참여한 일반시민의 질의․답변을 갖는 순으로 진행 되었다. 토론은 서울산업대 공업디자인과 고영준 교수의 사회로 박환희 서울시의원,안호상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한민호 문화관광부 디자인공간과 과장,안승일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정영근 서울산업대 인문사회대학장,서진환 서울산업대 조형대학장,천성수 삼육대교수,김태호 서울여대 미술대학장,김현주 광운대 사회과학대학장,이내주 육군사관학교 박물관장 등이 참여 했으며, 수 많은 일반시민 및 관계 전문가들,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박환희시의원(노원2,한나라)은 노원구의 경춘선 철도부지의 공원화 사업은 노원구의 교육과 문화환경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이며, 동북부 문화예술 클러스터의 중심축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본 사업은 그동안 철도로 인하여 단절된 지역간의 화합과 낙후된 지역을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이며, 서울시 동북부지역의 그린웨이(greenway)에 중심이 될 문화관광콘텐츠를 마련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공원 전체를 조화롭게 조성하기 위하여 주변 자치구와 긴밀하게 협조하는 등 서울시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 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와 노원구는 경춘선폐선으로 발생되는 철도부지에 대하여 공원녹지조성으로 주민 휴식공간 제공은 물론 이 지역의 양호한 교통여건과 7대 대학 소재 등 주변의 좋은 여건을 살려 문화와 관광을 접목시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국제적 소호거리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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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회를 마치고...경춘선 폐선지역 발전방안 토론회를 마친 이노근 서울 노원구청장과 박환희 서울시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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