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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봉사명령 집행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날씨가 쌀쌀한데도 아저씨들이 저를 위해 이렇게 고생해 주시니 너무 고맙고 앞으로 저도 더욱 열심히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서울 쌍문동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소년보호관찰대상자 신 모씨(17세, 남)가 도배 및 장판교체로 깨끗해진 집안을 둘러보며 기뻐하며 표현한 말이다.
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소장 윤호석)는 지난 20일부터 4일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8명과 직원 1명을 투입하여 편모가정과 조손가정 소년보호관찰대상자 4명의 거주지에 대해 도배 및 장판교체 시공 등의 사회봉사명령을 집행했다.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수혜대상자 가정에 방문하여 노후 되어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 시공하고 가재도구 정리정돈 및 집안 대청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등 소년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한편,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에 참여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금○○(남, 31세)는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땀 흘리는 사회봉사활동이 너무 보람되고 삶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윤호석 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불우보호관찰대상자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을 통한 재범방지효과를 얻을 수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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