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야권 내년 지방선거 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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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야권 내년 지방선거 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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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오늘부터 9일까지, 진보당 다음 3일 출사표예정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울산지역 야권이 다른 정당보다 3~4개월 앞서 지방자치단체의 후보군을 모집하고 후보를 확정하는 등 내년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오늘(10/26)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10 지방선거 예비후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노당은 다음달 10일 예비후보단 발대식을 갖고 내년 2월까지 예비후보들을 앞세워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홍보하는 등 대정부 투쟁에 나설 방침이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최근 중앙당과의 회의를 통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후보를 출마시키기로 결정함에 따라 다음달 3일 노옥희 시당위원장이 울산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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