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와대 앞 기습시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22일 9시 20분경 청와대 앞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L 모 행정관의 문제와 관련 해당자를 처벌하라며 기습시위를 벌였다.
활빈단 홍 단장은 이 과정에서 청와대 진입이 제지되자 장소를 인근 동위파출소 위 통합청사 앞으로 옮겨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청와대 직원들의 부도덕한 처신과 기강해이를 문제삼으며 해당자를 엄중처벌하라고 요구했다.
활빈단 홍 정식 단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청와대비서관과 L 모 행정관이 대통령 방중시 고성을 지르며 욕설과 소란 등 난동, 활극을 벌이고 만취상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한은 사건이 벌어졌었다고 말을 했다.
홍 단장은 또 "청와대 직원이 20대여성을 성폭행하고 심지어는 기업에 250억원 기금을 내놓으라고 압박한 사실이 확인되었다며 청와대 행정관등 권력 핵심부라 불리우는 대통령사람들의 잇단 비리로 청와대가 ‘기강이 해이되었다며 해당직원들의 처벌과 해고를 요구했다.
이어 홍 단장은 중국대사관 앞으로 옮겨 "최근 탈북남민이 강제 북송된 것과 관련 이들을 즉각 인도주의 원칙에따라 한국으로 다시 돌려보내달라"고 항의했다.
활빈단 홍단장과 일행은 이어 장소를 일본대사관 앞으로 옮겨 왜곡만행규탄과 신사참배망발 중단을 촉구했고, 전국공무원노조의 민노총 탈퇴를 촉구하기 위해 종로구청을 찾아 구청장 면담을 요구하다 구청장이 부재중이라는 소식을 접한 뒤 민원실로 들어가 "공무원이 민주노총의 대의원이 왠말이냐" "공무원 자존심도 팽겨치고 민노총 충견 똘마니 되냐" "봉급주는 납세를 봉으로 아냐"며 공무원 노조의 민주노총 탈퇴를 촉구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을 찾은 홍정식 활빈단 단장은 전교조 해체를 외치며 교육감 면담을 요구하다 방호실 직원들과의 마찰을 빚기도 했다.
한편 활빈단은 청와대등 특수직 고위공직자대상 부정부패비리감시 민간 NGO기구인 부패감시청과 同지청을 연내 지역별로 개청해 공직비리소탕국민행동팀인 공비소탕대(공직비리소탕시민특공대)와 함께 암행특별업무 활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국민의 쓴소리를 외면하고 청와대 내 고위 공직자들의 비위가 계속될시 매주 화요일 청와대정문에 기습 출현해 꼴뚜기와 미꾸라지 세레와 청화대(靑和臺)로 현판 교체를 요구하는 시위를 강력하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청와대 앞 기습시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청와대 앞 기습시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일본대사관 앞 기습시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종로구청 내 시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서울시교육청 앞 시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제지당하고 있는 활빈단 홍정식 단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제지당하고 있는 활빈단 홍정식 단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활빈단 홍정식 단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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