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삶은 달걀 1천300개와 청소년 전화(국번없이 1388) 홍보물을 삶은 계란에 직접 포장하여 전달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실용성과 흥미를 유도하여 홍보효과를 톡톡히 높일 수 있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박재철 위원장은“청소년들의 고민과 문제점들을 혼자가 아닌 전문상담원의 도움을 받아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특색 있는 아이디어를 내게 되었다.”면서 "일석이조의 홍보효과를 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갈산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의 비행탈선을 사전에 예방코자 월별 청소년 선도계획에 따라서 앞으로도 토론회 및 선도 캠페인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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