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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승마단과의 업무협약체결^^^ | ||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21일 승마산업 발전 및 재활승마 확대를 위하여 삼성전자승마단(단장 이인용)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과 삼성전자승마단은 마필 선진국에 비해 아직 미미한 단계에 있는 우리나라 승마산업 및 재활승마 확대 발전을 위해, 국가 연구기관과 민간 전문 기업의 공조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동 세미나 등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목적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조기에 한국형 승용마를 육성 보급하고, 재활승마의 확대 보급을 통해 승마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있으며, 농촌진흥청의 승용마 육종 기술과 삼성전자승마단의 승용마 훈련 및 평가 기술 접목으로 우리나라 승마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진흥청과 삼성전자승마단의 업무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승마 산업 정보 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 재활승마 확대 보급 및 과제 발굴, 한국형 승용마 훈련 및 평가 기술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번 업무협약과 함께 농촌진흥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승용마 ‘제주산馬’를 삼성전자승마단으로 옮겨 한국형 승용마의 재활승마 활용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며,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분석하여 승용마 육성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라승용 원장은 “삼성전자승마단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승용마의 조기 육성 및 재활승마의 확대 보급으로 우리나라 승마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 승마산업을 도약시키기 위해 2009년부터 ’한국형 승용마 육성‘ 사업에 본격 나섰으며, 삼성전자승마단은 1988년 창단 이후 국내 최고 승마 인력 및 기술을 갖추고 장애인 재활승마 등을 통한 사회기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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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어린이 승마 체험에 이용되는 제주산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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