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 유공자회와 자매결연 및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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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 유공자회와 자매결연 및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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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통합방위협의회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 이훈국) 통합방위협의회(회장 김주철)에서는 10월20일 6.25참전 유공자회 인천서구지회(회장 하철호)를 방문 쌀 20포와 라면 20박스 등 1,200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6.25참전 유공자회 서구지회는 서구 원창동 소재 보훈회관 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매일 30~40명의 회원들이 사무실을 찾아 점심을 직접 마련 해결하며 정(情)을 쌓는 회원들의 안식처로 자리잡아오고 있다.

이들 두 단체(서구통합방위협의회와 6.25참전 유공자회 인천서구지회)는 지난 9월 24일 상호 단체 활동의 효과 증대와 6.25참전 유공자회 서구지회에 대한 예우를 위하여 자매결연을 맺은바 있으며,

위문품을 전달한 서구통합방위협의회 김주철 회장은 “금번 방문도 자매결연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이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고자 하신 분들인데 지금 우리와 우리사회가 그분들에 대하여 너무 무관심 한 것에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기회가 되면 자주 찾아 위로해 드릴 것임”약속하며 위문품과 함께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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