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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희망근로자 10명으로 구성된 희망근로 집수리팀은 독거노인, 모자가정,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된 저소득층 등에 대해 지금까지 32개 가구에 대해 도배 및 장판교체 등을 해오고 있다.
지난달 집수리를 받았다는 문모(남동구 간석동)할머니는 “지난 여름장마철에 비가 새어 방안에 곰팡이가 끼었으나 관절염이 심해 방치하고 있었다.”며, “이렇게 깨끗이 수리해 주어 희망근로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희망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모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어이서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석3동주민센터에서는 소외계층에 대해 집수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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