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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오는 25일, 80일간의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 폐막을 앞두고 대장정 마무리를 축하하고 “아이들에게는 New 추억”, “부모들에게는 Old 향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금년도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찾아가는 문화행사로 지난 16일 서흥초교강당에서 개최한 7080콘서트에 이어, 70-80년대의 대표주자 “그날”의 주인공 김연숙과, “그대 그리고 나”의 소리새, “인생은 미완성”의 이진관, 80년대 대표적인 그룹사운드인 유현상의“백두산 밴드”가“락”음악의 진수를 100여분간에 걸처 신명나게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23일 오전 11시 개최되는 화수2동의 제6회 동민의날 기념 및 제4회 화수동 쌍우물제와 연계되어 주민들의 참여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화수동 지역의 주민화합과 이웃간 벽을 허무는 뜻 깊은 화합의 자리로 그 의미가 더욱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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