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제10대 첫 임시회 마무리… 구민 밀착 안건 처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의회, 제10대 첫 임시회 마무리… 구민 밀착 안건 처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일간 제276회 임시회 열고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
상임위 심사 거친 조례안·일반안건 잇따라 본회의 통과
김환연 의장 "구민 목소리 담아 현장 중심 의정 이어갈 것"
부평구의회는 지난 21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제27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 부평구의회

제10대 부평구의회가 첫 공식 회기 일정을 마무리하며 하반기 구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처리했다.

부평구의회는 지난 21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제27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 6일부터 16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한편, 주민 생활과 관련된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의결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손대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내용을 보완해 수정 가결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7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 의결했으며, 각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안건은 마지막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김환연 의장은 회기를 마무리하며 "이번 주요업무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은 52만 부평구민의 뜻이 담긴 제안"이라며 "집행부가 이를 적극 검토해 구정에 반영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10대 부평구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권익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