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편의시책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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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편의시책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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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각종 민원을 위해 구청 방문 장애인 편의 도모

인천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각종 민원을 위해 구청을 찾아오는 장애인을 위한 편의수단을 제공해 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구에 따르면 지난 9월말부터 민원실 및 장애인이 자주 찾아 오는 부서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구정업무안내책자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청기기 ▲청각 및 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 거동이 불편한 고객을 위한 휠체어 등을 비치하여 공공시설의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관내 18개 동 주민센터에도 ▲점자구정업무안내책자 ▲보청기기 등을 비치하고 장애인 전담 도우미를 두어 서류대필, 민원안내,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어 고객 감동서비스를 실시해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내년도에는 추가적으로 확대경을 구입해 구청 민원실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하고, 구 및 동 청사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개선해 장애인이 공공시설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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