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제 4병원인 강남힘찬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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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제 4병원인 강남힘찬병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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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 편리한 '접근성' 좋은 관절병원 구현에 초점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인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은 오는 10월 19일(월) 송파에 제 4병원인 강남힘찬병원(병원장 임홍섭)을 개원한다. 이는 인천 연수, 서울 목동, 인천 부평에 이은 4번째 병원으로, 지하 2층, 지상7층, 94병상, 연면적 3,878m2 규모에 10여 명의 의료진,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강남힘찬병원은 인천, 목동, 부평 병원과 마찬가지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의 3개 과로 구성되며, 기존 병원에서 다년간 임상 진료 경험을 쌓은 전문의료진으로 구성된다.

인공관절 센터 및 척추센터, 관절내시경 센터, 연골재생센터, 비수술 치료센터와 같은 특수진료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 환자군 특성을 고려하여 비교적 젊은층 스포츠손상 환자를 위한 어깨 및 무릎 원데이 관절내시경센터를 특화했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힘찬병원 분원 설립은 수도권 서부지역에 모여 있는 관절•척추병원을 동부지역으로 분산시켜 환자의 접근성을 쉽게 하기 위함.”이라며, “또한 최첨단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환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환자가 4개 지역 어느 힘찬병원에서나 동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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