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위한 따뜻한 동행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BNK경남은행이 지역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김해시에 냉방비 지원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매년 계절별 성금과 물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BNK경남은행은 올해도 저소득 가정의 냉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해시는 BNK경남은행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 360세대에 가구당 5만 원씩 여름철 냉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중부영업그룹 부행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경남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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