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해양경찰서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해람수영장에서 ‘′26년 경찰관 구조역량 수영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경정 이하 경찰관으로 ▲자유형 ▲평영 ▲잠영 등 실제 해양 구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수영 기술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해양경찰은 해양 구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대응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경찰관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수영 능력 평가와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능력과 구조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꾸준한 교육과 훈련이 현장 대응 역량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해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구조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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