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없고 안전한 2009년 공공근로위한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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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없고 안전한 2009년 공공근로위한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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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2시 30분부터 5시30분까지

인천 중구(구청장 박승숙)는 “2009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공공근로 사업”은 청년 실업 및 저소득층 실직자의 정기적 소득이 없는 주민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업의 장기화 방지는 물론 최소의 생계비를 지자체가 보장 해 주는 사업으로 중구가 추진하고 있는 구 역점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16일 오후2시 30분부터 5시30분까지 구청 월디관 4층 대회의실에서 최동옥 주민생활지원국장, 박성용 주민생활지원과장, 관계공무원, 공공근로 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중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연초부터 1단계 68명, 2단계 97명, 3단계 91명, 4단계 94명을 포함 총 350명이 2009년 공공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4단계 대상자 9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김상영 글로벌 미래강의 연구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산업재해예방 및 공공안전 분야 업무와 집단근로 생활 주의사항, 현장에서 안전조치 요령, 전기안전 주의 등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 졌다.

한편, 최동옥 주민생활지원국장은 교육 인사말을 통해 공공근로 참여자의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힘들어도 좌절 하지 말고 중구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사고 없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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