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대자동차 인천지역본부 사랑의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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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대자동차 인천지역본부 사랑의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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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터

(주)현대자동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정순영)는 지난 15일 인천지역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쌀 2,440kg과 재래시장상품권 80매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정치)에 기탁했다.

이날 마련된 쌀과 재래시장상품권은 현대자동차 인천지역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고통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된 것이다.

또한, 현대자동차 인천지역 내 전 지점 직원들은 1사1촌으로 연계되어 2005년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왔으며, 올 한해만 4회이상의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정순영 본부장은 “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인천시민들과 함께 친환경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심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참여정부 시절 도시· 농촌 균형발전을 위해 1사1촌운동을 범국민적인 운동으로 확산시키는데 전국경제인연합회·농협중앙회·문화일보 사 등 관계기관이 앞장 섰다.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5조5000억원 가운데 1조1000억원의 예산을 농림부에 배정하고 많은 기업들이 1사1촌운동에 동참하여 성공사례가 점차 확산돼 1사1촌운동이 우리 농촌에 새로운 활력소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이 운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성을 가지게 됨으로서 상생(win-win)운동이라는 근본 취지가 유지돼 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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