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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세탁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집을 일일이 방문하여 직접 빨랫감을 수거하여 이동세탁기 차량으로 옮겨와 세탁과 건조를 한 후 다시 집집마다 배달까지 하는 과정을 거침없이 자신의 일처럼 실시했다.
세탁봉사를 주관한 부평2동 봉사대 황경애 회장은“혹시나 비가 와서 작업에 차질이 없을까 노심초사 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았다.”며, 매일매일 봉사하는 자세로 계속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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