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일손 돕기에 나선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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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 돕기에 나선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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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양평군수, 농번기 현장 순회하며 바쁜 농촌일손 돕고 군민들 민원 청취

^^^▲ 농촌 일손 돕기에나선 김선교 양평군수김선교 양평군수는 이날 수확한 벼 가마를 어깨에 둘러매고 트럭에 옮기는 등 영농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지난 6일부터 관내 영농현장을 방문하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바븐 농가의 일손을 도와주는 등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펼쳐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선교 양편군수는 청운면의 영농현장 방문으로 시작된 관내 영농현장을 순회하면서 농번기를 맞이해 눈코뜰새 없이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돕고 군민들의 애로사항과 민원을 접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김 군수는 지난 13일 양평군 지평면 곡수리 장경환씨의 벼 수확 현장을 방문, 직접 일손을 도운 뒤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 공무원들과 주민 등 관계자들에게 "농자재 가격상승과 쌀 소비량 감소 그리고 쌀값 수매가 하락 등으로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어 안타깝다"며 "농민들이 흘린 땀과 열정의 댓가를 받을 수 있도록 수매가 지원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웰빙시대에 알맞은 ‘물 맑은 양평쌀’ 생산이야말로 우리 자녀들이 안심하고 배부르게 먹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노력”이라며 “ ‘양평의 농업 발전이 곧 양평 발전’'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에 땀 흘려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이날 수확한 벼 가마를 어깨에 둘러매고 트럭에 옮기는 등 영농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또 농가에서 수확한 깨를 털며 수확의 기쁨도 함께 했다.

이달 말까지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및 주민의견을 청취,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행정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 영농현장 방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영농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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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님 2009-10-15 22:27:44
주 활동무대가 양평이신 김선교 군수님!!!~~넘치는 군민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자랑스럽고 행복하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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