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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음식문화 캠페인경기도 양평군이 지난 14일 용문역과 양평역 등 사람들이 많은 역세권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음식문화 선진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결하고 친절한 식당문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통해 양평을 찾는 관광객 유치는 물론 다시 찾고 싶은 음식문화 1번지로의 이미지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각종 중첩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평군이 살 길은 관광뿐이라며, 천혜의 자연환경에 깨끗한 이미지를 더할 경우 흘러가는 관광이 아니라 머물러 즐기며 소비하는 관광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진 친절・청결운동을 전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양평의 변화가 필요한 중대한 시기라는데 공감하고 다함께 건전한 음식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군은 10월 한 달 동안은 홍보와 계도 위주로 지도하고, 이후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선진음식문화 정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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