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쌀가공산업 육성 40억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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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쌀가공산업 육성 40억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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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촉진위해

^^^▲ 농식품부는 13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 대책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쌀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을 보고했다.^^^
쌀라면,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의 소비촉진을 위해 정부가 가공용 쌀 공급가격을 한시적으로 30% 인하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3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 대책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쌀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을 보고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쌀가공산업 활성화 대책’ 발표(8월13일) 이후 쌀가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쌀 가공업체에 당초 지원된 60억원에 40억원을 더해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2008년부터 쌀가공산업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가공업체의 쌀가공 시설 등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 한 해 동안 18개의 쌀가공 업체에 60억원을 지원했다.

그동안 쌀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에 따른 정부의 지원책이 확대되면서 쌀가공 산업계가 가공업체육성자금에 대한 추가 지원을 요청해와 지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한편 농식품부는 쌀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400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 쌀가공산업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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