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강사단 파견…참여형 프로그램 구성
세대 이해·공동체 의식 함양 목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 방문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되며, 다도 체험과 역할극, 토의 활동 등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개인과 가족, 사회 차원의 내용을 균형 있게 다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을 높이고,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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