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 작품 지역 공연 추진
김해시민 할인 제공 다양한 공연 향유 확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감각적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현대무용 작품이 김해 무대에 오른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공연 유치를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 공연 콘텐츠 다양화가 기대된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5월 16일 현대무용단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 ‘FEVER’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범 내려온다’ 퍼포먼스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단체의 대표 레퍼토리를 지역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FEVER’는 한국 전통음악의 리듬과 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 사운드와 현대적 음악, 전통 의상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무대가 특징이다. 반복과 변주 속에서 쌓이는 에너지와 역동적인 군무를 통해 관객과의 몰입도를 높인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2만원으로 김해시민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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